- 작성시간 : 2016/09/2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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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농장에서 패잔병들의 정착을 도와주던중 오기로 한 상관이 늦는다며 걱정하는 구치오 부대장의
부탁에 따라 그의 상관을 찾기 시작했다.
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된 시체로 발견된 상관. 그리고 느껴지는 싸늘한 시선.
구치오는 나를 의심하며 자신들이 패잔병 처지임을 고맙게 생각하라 한다.
뜻밖의 의심에 해결방안을 찾기위해 몬타 아토를 만난다.
몬타 아토는 구치오가 에르메네질도의 심복이여서 지금 상황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라며 이해하라한다.
그리고 증거를 찾기 위해 시체를 조사해 증거를 찾아보라 조언해준다.
에르메네질도는 칼도 뽑지 못한채 뒤에서 습격을 당한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의 품에서 서한을 하나 발견한다.
슈라우드 병사들은 훈련을 통해 주로 왼손을 사용하며, 에르메네질도는 여자를 좋아했다.
그리고 몬타 아토의 딸, 라리아가 왠지 겁에 질려있다.
몬타아토를 추궁한 끝에 자백을 받아냈다.
슈라우드 패잔병들의 우두머리인 에르메네질도가 그의 소중한 농장을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것도 모자라 그의 딸을
노리개로 삼으려는것에 격분해 가짜 편지로 그를 꾀어 살해한 것이다.
죄상은 밝혀 졌지만 슈라우드 패잔병의 우두머리격중 하나인 살바토레는 그를 용서하자고 한다.
그리고 날붙이를 버리고 최선을 다해 마을에 정착하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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